
한국처럼 뭐 얹어 주는거 사면 괜히 득템하는 기분같고 좋더라.
바디샴프 떨어져서 사러갔다가 뜻밖에 귀여운 녀석을 발견 :)
비타민e를 함유한 염소우유제품으로 바디샴프랑 수분크림을 충동구매했다.
샘플이없어서 발라보진 못했는데 향을 맡아보니까 대충 이건 내스타일~
집에와서 바로써보니까 촉촉하고 가려움증 이런것도 없다.
한국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고 싶을 정도 ' 'b

남들 다먹는 센트럼도 최근에 먹기 시작했고 오메가도 올해부터 먹기시작했다.
확실히 조금 피곤함을 덜해 주는거 같긴해서 오메가3하나 더삼. 벌크로 ㅋ
그러다가 스트레스 릴리프해준다는 몸쓸가격의 한 양반을 발견.
속는셈 치고 하나 사봤음. 제발 효과가 있길...

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가?
첨으로 공짜로 뭐 받아봤다.
비루한 퀄리티지만 뭐 쓸일도 없...-_-
뭐 암튼 첨으로 드럭스토어가서 꼼꼼히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, 잼있었다.
이래서 사람들이 드럭굿즈 드럭굿즈 하는구나~ 새삼깨달았음.
백화점보다 저렴하다는 사실에 무의식중에 마구 넣다보면 큰코다치는 경향, 충분히 이해한 하루!
+번외

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그냥 지나가리 -_-
villeroy&boch들어갔다 기어히 물어옴.
앞치마까지 셋트였는데 키즈용품이라 도저히 맞질않아 ㅜㅜ
무지 귀여웠는데~~~ 아쉽.
태그 : goatmilk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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